A씨는 지난 6일 오후 8시께 서울 중구의 한 호텔 2층 연회장에서 의자를 집어던져 유리잔을 깨는 등 500만원 상당의 기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호텔에서 서빙과 행사 보조 등의 아르바이트를 하다 지난 3월 해고됐다. 그는 이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스트레스로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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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