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상태 확인해준다며 부녀자 추행 70대 입건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06 19: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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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부경찰서는 6일 약재상을 운영하면서 보약을 사러 온 부녀자에게 건강 상태를 확인 해준다며 추행한 A씨(74)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3시께 인천 남구에 위치한 자신이 운영하는 약재상 에 손님으로 찾아 온 B씨(37·여)의 몸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자신은 B씨에게 추행한 사실이 없다"고 진술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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