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동 발바리' 용의자 자수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04 18: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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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동 연쇄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 조 모씨가 4일 오전 8시께 중랑경찰서 형사과 사무실로 찾아와 자수했다. 용의자 조 모씨가 오후 조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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