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30 16:07:13
두산베어스의 투수 김선우 등 프로야구선수 367명이 한국야구위원회(KB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30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김씨 등은 "KBO는 더이상 한국프로야구선수들의 초상권을 더이상 사용하지말라"며 KBO를 상대로 초상 등 사용금지 청구 소송을 냈다.
이들은 소장에서 "KBO가 선수협과 2007년 맺은 초상권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지난해 11월 선수협측의 조건부해지 통보에 의해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럼에도 KBO는 '초상권 계약이 유효하다'며 '선수들이 이를 위반해 게임업체와 초상권 사용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소송을 내게 됐다"고 선수들은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