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은 63.2대 1이다. 지난해와 비교해 지원자가 763명이 증가했다. 남성은 108명, 여성은 12명을 모집한다.
이번 경쟁률은 개교 이래 세번째로 높은 것이다. 개교 원년인 1981년 22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982년에는 64대 1로 나타났다.
특히 여학생은 12명 모집에 1511명이 몰려 사상 최고인 125.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찰대는 다음달 14일 필기시험을 친 뒤 9∼11월 체력·적성·신체검사, 면접시험을 거친다. 최종합격자는 12월20일 발표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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