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보에 오른 회원은 서울환경운동연합 염형철씨, 고양환경운동연합 박평수씨, 수원환경운동연합 장동빈씨 등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이들은 라면 등 식량과 생수, 구명조끼 등을 들고 이포보에 기습적으로 올라갔으며 이후 임시교각과 연결된 통로를 잘라 통행을 차단했다.
이들은 'SOS 4Rivers', '4대강을 그대로 두라'고 적힌 대형현수막을 펼치고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포보 난간에 안전망을 설치토록 하는 한편, 수중에 구명 고무보트를 띄워 만일의 사태에 대비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