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공인회계사인 박씨는 5월 말 자신의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이용, '이명박 정부 의 무모한 전쟁불장난과 공안정치를 막고공안 자유로운 언론 보장을 위해서는 한나라당 후보 는 절대 안된다'는 취지의 글을 인터넷 정치포털사이트에 올린 혐의다.
A씨는 또 6·2 지방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근처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반대하는 호소문 200여장을 배포한 혐의도 받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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