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해 10월 중순 오후 4시께 군포시 당동 모 교회 자신의 사무실에서 A군(14)의 옷을 벗겨 성추행하고, 2007년 하순께 4차례에 걸쳐 B양(15)에게 몹쓸 짓을 하는 등 2006년 하반기부터 최근까지 4년동안 이 교회에 다니는 남녀 중학생 3명을 수차례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원스톱지원센터에서 피해 학생들의 진술서를 넘겨 받아 강씨의 혐의 사실을 확인했으며, 피해 학생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