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1월25일 새벽시간에 인터넷에서 알게 된 B양(13) 등 4명을 인천 부평구의 한 모텔로 데리고가 게임을 하자며 술을 마시게 한 뒤 번갈아가며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 등은 친구 사이로 인터넷을 통해 B양 등을 성폭행할 마음으로 미리 준비하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 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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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