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자신의 집에서 컬러프린터기를 이용해 위조지폐를 만들어 사용하는 등 7일까지 10만원권 100매를 위조해 이중 15매를 서울 은평구와 경기 의정부 일대 편의점과 모텔 등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편의점 등에서 수표 확인을 잘 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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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