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 빈집 방치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7-11 1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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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교육감이 '내부 구조가 실용적이지 않다'며 입주하지 않고 있어 10억원대 경기교육감 관사가 1년 넘도록 빈집으로 방치되고 있다. 사진은 교육감 관사의 모습으로, 올 1월 이후 수도사용량(오른쪽 하단)에 변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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