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ㆍ노래방 노려 상습 절도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7-08 18: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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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원 챙긴 20대 구속영장 인천 남동경찰서는 8일 상습적으로 빈집과 노래방 등에 침입한 뒤 금품을 훔쳐온 A씨(29)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16일 오후 3시께 인천 서구의 한 빌라 창문을 통해 침입한 뒤 귀금속 635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또 A씨는 최근까지 영업시간이 끝난 노래방 등을 돌며 7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귀금속 10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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