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A씨는 미국 교도소에서 알고 지낸 캐나다 국적의 이탈리아인을 통해 지난 5월 국제우편으로 2차례에 걸쳐 필로폰 220g을 밀반입한 뒤 3월부터 최근까지 판매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미국에서 총사사용과 필로폰 판매 등의 혐의로 강제추방된 뒤 국내로 들어와 수도권 일대 유흥가에 필로폰을 판매·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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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