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8일 오후 4시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 한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에서 초등학교 1학년 B양(8·여)의 속옷에 손을 집어넣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으로 같은 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관계자는 "A씨가 장애가 있기는 하지만 의사소통은 가능한 수준이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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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