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서 목사는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신도 이모씨 등 767명에게 "20만원을 내고 선교회에 가입하면 믿음단계가 되고, 2명을 (선교회에) 가입시키면 소망단계로 진입한다. 소망단계가 10명이 될때마다 순번에 따라 100만원을 지급받고, 사랑단계에 진입하면 10명이 될 때마다 240만원을 받는다. 나머지 돈으로 노인을 위한 두레마을 건설해 공동생활을 하면서 선교활동을 할 것"이라고 거짓말 한 뒤 총 1억53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서 목사는 지속적으로 회원이 가입하지 않는 이상 순번에 따라 수당을 지급할 능력이 없었으며, 두레마을을 건설해 선교활동할 의사도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