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인천 남동구의 한 모텔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를 강간한 후 투자비 명목으로 9차례에 걸쳐 7500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있다.
또 A씨는 지난달 14일 강원도 정선의 한 전당포에 B씨(47·여)의 벤츠 승용차를 맡기고 700만 원을 차용하도록 한 뒤 이를 가지고 잠적해 휴대전화로 B씨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낸 혐의도 받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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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