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12일 인천 서구의 한 교회에 들어가 1회용 라이터를 이용해 복도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있다.
또 A씨는 이같은 방법으로 교회와 주택·자동차 등에 6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혐의도 받고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평소 자신을 무시하고 괴롭힘을 당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목적으로 연쇄 방화를 했다고 진술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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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