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구공장서 불나

문수호 / / 기사승인 : 2010-06-13 17: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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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원 피해… 1명 다쳐 13일 새벽 2시 4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 한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다.

화재가 발생하자 불을 끄던 A씨(33)씨가 진화 도중 건물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었으며, 공장 내부 40㎡와 에어컨, 책상 등이 타 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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