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틈타 화원 침입

문수호 / / 기사승인 : 2010-06-10 18: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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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재 훔친 40대 영장 인천 남동경찰서는 10일 새벽 시간을 이용 화원에 침입해 분재 등을 훔친 A씨(48)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4시께 인천 남동구의 한 화원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들어가 25만 원 상당의 분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또 A씨는 이같은 방법으로 B씨(51) 등이 운영하는 화원 8곳을 돌며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300만 원 상당의 분재를 훔친 혐의도 받고있다.

경찰은 A씨의 범죄가 더 있을것으로 보고 수사 하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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