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4시께 인천 남동구의 한 화원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들어가 25만 원 상당의 분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또 A씨는 이같은 방법으로 B씨(51) 등이 운영하는 화원 8곳을 돌며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300만 원 상당의 분재를 훔친 혐의도 받고있다.
경찰은 A씨의 범죄가 더 있을것으로 보고 수사 하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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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