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서 귀금속 훔쳐

문수호 / / 기사승인 : 2010-06-07 18: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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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10대 4명 덜미 인천 남부경찰서는 7일 친구의 주거지에 들어가 귀금속 등을 훔친 A군(17)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B군(17)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4월23일 오후 12시30분께 인천 남동구 C군(17)의 주거지에 들어가 귀금속 4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A군 등을 상대로 여죄를 수사 하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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