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심부름 시킨후 車 털어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6-03 18: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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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만원 훔친 30대에 영장 인천 서부경찰서는 3일 후배에게 심부름을 시킨 뒤 차량에 있던 현금을 훔친 A씨(35)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3시께 인천 서구의 한 병원 앞 노상에서 자동차 판매업을 하는 후배 B씨(32)에게 심부름을 시킨 후 차량에 있던 현금 285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수사 하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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