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2008년 5월23일 오전 5시께 오산시 세교동 민자고속도로 터널공사 현장에서 시가 4000만원 상당의 전선을 절취하는 등 2008년7월15일부터 최근까지 모두 13차례에 걸쳐 2억2000만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다.
A씨는 전선을 되판 뒤 스크린 경마장을 드나들며 돈을 탕진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훔친 전선이 장물인지 알면서도 이를 매입한 고물상 업주 B씨(37) 등 2명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