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만 골라 101차례 절도

문수호 / / 기사승인 : 2010-05-26 18: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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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만원 훔친 20대 덜미 인천 부평경찰서는 26일 빌라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 온 A씨(28)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30분께 인천 남구의 한 빌라에 침입해 246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01차 례에 걸쳐 280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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