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19일까지 서울광장에서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사진자료와 사용되던 깃발 등이 전시된다.
또 17일 저녁에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추모음악회가 진행된다. 18일 저녁에는 영화 '화려한 휴가'가 상영된다.
그러나 기념사업회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광장에 상설분향소를 설치하려고 했지만 서울시가 18일 하루만 허가했다.
한편 기념사업회는 18일 오전 11시 서울광장에서 5·18 30주년 기념식을 연다. 5·18 민주유공자와 유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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