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여자 공중화장실 침입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5-11 18: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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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 강탈한 30대 쇠고랑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1일 생활비 마련을 위해 심야시간대 여자 공중화장실에 침입, 금품을 빼앗은 A(36)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해 9월13일 0시10분께 서울 영등포구 대방역의 공중여자화장실에서 B(29·여)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을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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