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법무법인을 통해 수차례에 걸쳐 저작권 침해 중지를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지만, 이들 업체가 지속적으로 방송 콘텐츠를 불법 유통하면서 저작권 침해방지를 위한 협약 체결에도 응하지 않아 불가피하게 저작권 보호 차원에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저작권 침해를 계속하고 있는 나머지 웹하드 업체들에 대해서도 저작권 침해방지 협약 체결을 요구하는 동시에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법적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고 알렸다.
EBS는 저작권 침해방지 협약을 체결한 49개 웹하드 업체와는 기존의 침해 콘텐츠 삭제와 침해 예방을 위한 상시 모니터링 조치 등을 함께 시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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