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서 의류 상습절도

김유진 / / 기사승인 : 2010-05-03 18: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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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버릇 나쁜 20대女 쇠고랑 인천 삼산경찰서는 3일 대형마트에서 종업원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의류와 현금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A씨(21·여)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16일 오후 6시30분께 인천 부평구의 한 마트 의류매장에 손님으로 들어가 진열된 의류 1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또 A씨는 이같은 방법으로 지난해 1월16일부터 최근까지 대형 의류매장 등을 돌며 11차례에 걸쳐 의류·현금 등 8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받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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