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곳곳서 추락死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05-02 18: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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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30일 오전 11시25분경 남양주시 진건읍 모 아파트 앞 도로에서 A모(41)씨가 떨어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119구급대에 의해 구리시 모 대학 병원에 후송했으로 숨졌다.

이동네 사는 B 모씨 목격자는 "아파트에서 A 모씨가 약4층 높이에서 칠 작업을 하다가 떨어지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현장 주변 목격자 와 유족들을 상대로 정학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29일(목) 오후 1시 20분경 남양주시 호평동 E 마트 건너편 건물 뒤 3층에서 A모(30대)씨가 매달여 지나가는 행인에게 구조를 요청하던 중 추락해 숨졌다.

경찰과 주민들에 따르면 A 모씨는 술마시고 사고가 발생하여 119구급대에 의해 구리시 모 대학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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