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은 동심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4-29 2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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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 후원자인 해군 천안함 희생자를 추모하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꿈, 초록우산 어린이마라톤'이 열린 29일 오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달리기 시작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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