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2월25일 인천 구월동의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B씨(26)에게 무리지어 찾아가 이곳은 "이제 우리가 영업하겠다, 가게를 빼라"며 지역 폭력배임을 과시해 포장마차를 빼앗은 혐의다.
또 이들은 같은 해 5월2일 B씨가 다른 곳에서 영업하는 것을 알고 찾아가 "동네에서 같은 업종의 영업을 하면 어떻하냐,상도덕도 없없냐"며 5차 례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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