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장씨는 2006년 5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지점장으로 근무하면서 은행 대출희망 자들에게 대부업자 허씨를 소개해 130억원 상당의 불법대출을 알선해준 뒤 4억5000여만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장씨는 은행 대출 결정권을 쥔 자신의 지위를 이용, 반강제적으로 사채를 알 선했으며, 대출희망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직접 연대보증을 서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검찰은 장씨와 결탁해 대출희망자에게 돈을 빌려준 무등록 대부업자 허모씨(63)도 대부 업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허씨는 2005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158억여원을 불법 대출하고 53억원의 부당 이자수익 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