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밀반입한 필로폰을 판매한 나머지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판매책 B씨(41)는 A씨로부터 지난 1월30일 중국을 통해 밀반입한 필로폰 40g을 500만 원에 구입한 뒤 C씨(25) 등11명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C씨 등은 B씨에게 구입한 필로폰을 일회용 주사기에 0.7g씩 나눠 30개를 만든 뒤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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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