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날 오전 6시께부터 크레인 1대와 작업인력 80여 명을 동원해 함미를 육상으로 옮겼으며, 용접 등을 통해 거치대로 옮긴 함미를 고정시키는 보강작업을 진행 중이다.
2함대는 앞서 전날(19일)까지 함미에 남아 있던 기름 4만5000ℓ와 해수를 빼내고, 장착된 유도탄과 어뢰, 탄약 등을 모두 하역했다.
천안함 침몰원인을 조사 중인 민군합동조사단은 육상으로 옮겨진 함미를 3D촬영 해 정밀분석할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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