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와 싸우며 수색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4-18 18:35: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천안함 함미가 인양된 후 함수 인양준비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18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 장촌해안 해병대 현장지휘소에서 수색대원들이 부유물 수색을 마치고 복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