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검사장 노환균)은 이번 사건을 조사부(부장검사 손준호)에 배당, 고소장에 적시된 사실관계 확인작업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검찰은 고소장 내용을 파악한 뒤 고소인과 피고소인인 정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사건 배당이 막 이뤄져 아직 사건을 파악하는 단계"라며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모씨는 6일 "정씨가 대주주로 있는 J패션업체에 2008년 20억원을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며 정씨 등 J사 관계자 8명을 특별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이씨는 고소장을 통해 "정씨 등 J사 관계자들은 J사를 설립하면서 주식납입금 25억원을 가장납입해 상업 등기부에 기재하고, 정씨의 모델료 20억원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