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6일 "인양도 안된 상태에서 절단면 공개를 얘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언론이)너무 앞서가는 것 아니냐"며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선체 절단면 상태는 천안함 침몰사고가 내부폭발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외부폭발에 의한 것인지를 알려줄 수 있는 중요한 단서다.
전날 해군측에서 언론의 억측보도를 우려해 절단면 비공개 의사를 밝혀 이를 둘러싸고 지나친 '비밀주의'가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