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군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30분께 파주시 적성면 객현리 모 사단 공용화기 사격장에서 고물수집상 김모씨(54)가 고철을 분류하던 중 고폭탄(40㎜)이 터져 그 자리에서 숨지고 이모씨(53)가 경상을 있었다.
사고가 나자 군부대는 현장에 폭파물 처리반을 보내 폭탄 제거에 나섰으며 현장의 민간인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경찰과 군은 김씨가 고철을 분류하던 중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