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오전에 1.0~2.0m로 일겠으며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1.5m로 일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면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4일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2~17도이며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1.0~2.0m로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1.5m로 일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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