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파티중 필로폰을 투약한 30대 2명

김영복 / / 기사승인 : 2010-03-31 14: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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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31일 유흥업소에서 지인으로부터 건네받은 필로폰을 생일파티 중 샴페인에 희석해 마신 A씨(31) 등 2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클럽에서 생일파티를 하던 중 지인으로 받은 필로폰 0.03g를 샴페인에 희석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를 수사 하고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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