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회사 대표가 가족과 친인척 이름으로 계열사를 운영하면서 거액의 고객 돈을 빼돌린 혐의를 포착하고 최 회장의 형인 최모 부회장(62)도 체포했다. 최 회장은 현재 미국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보람상조와 보람상조개발·보람종합건설 등 16개 계열사를 가족과 친인척 이름으로 운영하면서 고객이 맡긴 돈으로 호텔을 사들이는 등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이 빼돌린 금액만 최근 몇년 사이 100억원 대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있다.
보람상조 그룹은 회원 수만 75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상조업계로 알려지고 있다.
/뉴시스
<정정보도문>
1. 제목 : '보람상조 압수수색' 정정보도
2. 내용 : 본 신문은 지난 3월30일자 사회면에 [보람상조 압수수색]이라는 제목으로 경기 의정부 보람병원이 보람상조의 계열사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의정부 보람병원은 보람상조 소유의 건물을 임차하여 사용 중인 재활전문병원일 뿐 보람상조의 계열사가 아님으로 확인되어 해당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