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부경찰서는 29일 전국체육대회 메달 획득한 학생들에게 지급한 개인포상금 2600만 원을 가로챈 교사 A씨(50) 등 4개 학교 소속 교사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인천 B고등학교 체육교사로 재직하면서 지난 2008년도 제8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 선수 당 각 20만 원씩 총 380만 원의 개인 포상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 교사 8명은 인천시체육회로부터 지급 받은 포상금으로 개인 승용차 계약금으로 사용하는 등 포상금 총 26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