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1시40분께 수원시 송죽동 A병원 지하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 11대 안에 있던 네비게이션과 현금, 상품권 등 1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이 털린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지하주차장 CCTV를 통해 모자와 마스크, 장갑을 낀 범인이 차량 유리창을 깨고 금품을 터는 장면을 확보하고, 행방을 쫓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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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