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씨는 2008년 8월께 평소 알고 지내던 서울지역의 모 중학교 교장에게서 B중학교 교장으로 갈수 있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지난해 9월 자신이 근무하던 학교 후문 근처에서 돈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현직 교장 신분이던 김 전 국장과 장모(59) 전 인사담당 장학관, 목모(63) 전 인사담당 국장 등 4명을 구속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