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씨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초까지 교장 승진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 등과 함께 교육공무원 5명으로부터 2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목씨는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지냈으며 전 교육정책국장 김모씨(60·구속기소)의 전임자다. 또 6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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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