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2008년 8월5일께 자신이 근무하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A제작사 사무실에서 조씨(34) 등 2명에게 드라마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에 출연시켜 주겠다고 속여 소개비 명목으로 45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신씨는 A제작사 PD로 근무하면서 배우지망생들에게 같은 수법으로 금품을 가로챈 뒤 개인 빚을 갚거나 유흥비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또 다른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