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시 교육청 인사담당 장학관으로 근무하면서 부하직원인 C장학사와 함께 현직 교사들에게 '장학사 시험과 관련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며 총 2600만원을 받은 혐의다.
또 이들은 지난해 이 중 2000만원을 당시 서울시교육청 인사담당에게 건넨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또한 감사원으로부터 넘겨받은 부정승진 의혹 대상자 20여 명에 대한 수사에도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