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세족식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3-07 19: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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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관절 변형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가운데서도 2박3일간의 제주도 올레길을 걷고 돌아온 여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의 주치의들이 환자들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세계 여성의 날(8일)을 맞아 여성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펼치는 '여류(女Rhue)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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