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전 대표는 지난해 3월 S상선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인수합병(M&A) 절차를 진행,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서 전 대표가 거액의 회사자금을 횡령하고, 홍콩계 헤지펀드인 P사와 함께 K사 자회사의 주가를 조작한 혐의 등을 포착, 수사에 착수했다.
이와 관련 검찰은 지난해 12월 K사와 P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뒤 서 전 대표와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