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10일부터 12월17일까지 10개월 과정으로 일주일에 세차례, 두 시간씩 결혼이주여성 9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기초반 20면, 초급반 20명, 중급반30명, 고급반 20명 등 각각 실력에 따라 4등급으로 나눠 진행되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군포시에는 지난해 5월말 현재 6700명의 외국인이 살고 있으며, 이 가운데 다문화 가정을 꾸린 외국인은 1351명에 이른다.
베트남 출신의 버티히씨(26)는 "3년 전 한국에 왔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아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 곳에서 한국어도 배우고 고향 친구들과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