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헬기 조종사 박 모(45) 준위와 양 모(32) 준위가 하우스 인근 도랑에서 긴급 구조되어 한양대 구리병원과 동부제일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부상이 심하여 병원에 도착한 후 2명 모두 숨졌다.
이날 사고로 헬기 반소 및 비닐하우스 33㎡소실되어 소방서 추산 2억 5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군 당국과 경찰은 헬기가 고압선과 접촉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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